그어떤날, 그리고 어느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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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게 삶이지만. 我,心

묵직한 그 무엇이 명치끝을 누르는 것 같은 기분이 든 건 꽤  된 것 같다.
하나의 추가 사라지고 나면 다른 추가 그무게만큼, 
혹은 더 무거운 무게로 쌓여서 다시 누른다.

솔직히 그 무게추들이 다 사라지는 건 바라지 않는다.
삻을 사는데에 있어서 어느정도 적당한 무게감의 추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.
어쩌면 본인 삶의 존재감을 그런 무게감에서 느낄 때도 있을테고,
그 무게감만큼의 성취감도 분명히 존재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

그런데 문제는
그 무게감과 성취감, 혹은 해방감이나 해소감이 
너무나 크게 격차가 있을 때인 것 같다.

지금은 솔직히, 무겁다.


덧글

  • 청춘 2012/11/21 23:09 # 답글

    글이 어려워 @,.@
    여전히 생각이 깊게 사는구료~
    쿄쿄쿄!!

    무거우면 그거 던져버릴 힘을 키웁세!! 쿄쿄쿄
  • Maybird 2012/11/22 15:40 #

    천잰데?ㅋㅋㅋ무거운게 가벼워졌으면 하기만 했지 그걸 던질 힘을 키울 생각은 미처 못했구먼.ㅋㅋ내 세계를 또 이해해주니 고맙구만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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