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어떤날, 그리고 어느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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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딱까딱 춤사위, 얼씨구나. 書,音

2012.09.15_딜라이트 어반그라운드

일단 무료, 광클 로 이뤄낸 성과.
별사마가 빨리 지금 해!! 라고 채찍질해줘서 얻어낸 결과물.
체력적 한계를 느끼며.
일단 글렌체크 는 앞에서 보고(귀염둥이 준원이 까딱까딱 춤사위, 얼쑤)
서초사옥 지하 커피빈 가서 좀 쉬고 놀다가
다시 올라와서 로맨틱펀치 라는 보석을 발견,
정말 로맨틱펀치 보컬, 겁나게 잘놀더군. 팬됐음.
그리고 형돈이와 대준이는 뒷쪽으로 나와서 봄.

여유로운 뒷쪽이 낫다고 결론내림.
어차피 보이는건 다 보임.

한살만 어렸어도 참 좋았겠다.
하지만 완벽한 락스피릿 은 나에겐 너무 먼 당신.

덧글

  • JOE 2012/09/21 14:37 # 답글

    그날 내사랑리스트에 또 한명의 이름을 올렸지
  • Maybird 2012/09/21 14:40 #

    어휴 그 리스트에 있는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사랑을 받는지 알까 모르겠어..일단 모든 트위터의 글을 터는것에서 시작한다는걸..
  • JOE 2012/09/21 14:52 #

    부끄러워 ///
  • JOE 2012/09/21 14:37 # 답글

    근데 저 사진은 봐도 봐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워호~! 이래
  • Maybird 2012/09/21 14:39 #

    입모양이 완전 제대로.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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