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2012.09.15_딜라이트 어반그라운드
일단 무료, 광클 로 이뤄낸 성과.
별사마가 빨리 지금 해!! 라고 채찍질해줘서 얻어낸 결과물.
체력적 한계를 느끼며.
일단 글렌체크 는 앞에서 보고(귀염둥이 준원이 까딱까딱 춤사위, 얼쑤)
서초사옥 지하 커피빈 가서 좀 쉬고 놀다가
다시 올라와서 로맨틱펀치 라는 보석을 발견,
정말 로맨틱펀치 보컬, 겁나게 잘놀더군. 팬됐음.
그리고 형돈이와 대준이는 뒷쪽으로 나와서 봄.
여유로운 뒷쪽이 낫다고 결론내림.
어차피 보이는건 다 보임.
한살만 어렸어도 참 좋았겠다.
하지만 완벽한 락스피릿 은 나에겐 너무 먼 당신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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