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어떤날, 그리고 어느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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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야 깨닫는 스스로의 성격 我,心

진득하게 무언가를 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라는 것을 나이들어 깨닫게 되는 것 같다.
생각보다 흥미를 오래 가지지 못하며,
궁금하고 답답한건 못참고
생각난 건 금새 해치워버려야 하는 성격을 가졌다.

때문에 흥미가 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편.

분쟁이나 다툼은 싫어하지만,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받으며
활동적이지만 생각보다 게으른 타입.

큰 변화는 좋아하지 않지만, 필요에 의해선 변화하는 게 두렵지 않고
용두사미의 계획력을 가지고 있는

아..쓰다보니 겁나 모순되는 아이네...난.




뭐였더라... 日常

어제 분명, 뭔가를 쓰려고 했는데
아침이 되니 잊어버렸다.

근데 이글루스 글 한번 쓰려는데 거치는게 많구나.


소비의 달이란..괴롭다. 日常

왜 스트레스를 받으면 지르게 되는가.
단언컨대, 이번달은 소비의 달이로구나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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